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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설 연휴 날씨 전망 02월02일  
2016년의 첫 명절이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 연휴를 맞아 고향 찾아 귀성길에 오르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설 당일인 월요일에 수도권과 강원영서지역, 눈이나 비예보가 있어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기본 5일이나 되는 황금연휴 내내 큰 추위 없이 비교적 온화한 날이 이어지겠는데요.

연휴 초반인 금요일과 토요일은 찬 바람이 불면서 다소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서울의 아침기온 -5,6도가 되겠고, 낮에도 2,3도 정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분포 보이겠습니다.

설 당일에는 수도권지역 눈이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은 일요일 낮부터 조금씩 올라서, 서울이 4도 예상되고요, 설 당일인 월요일 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맑은 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습니다. 기온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아, 수요일 낮에는 서울의 수은주가 8도를 가리키겠는데요. 야외활동하기에도 좋겠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나들이 계획 세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가족, 친지분들과 행복한 설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연휴날씨였습니다.
설 당일(16.02.08), 대체공휴일(02.09) 수도권지역 눈이나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