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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날씨정보] 06월 16일 17시 발표  
벌써부터 더위에 지쳐만 갑니다. 마치 무더위가 시작된 듯 오늘 정말 더운 하루였습니다. 서울은 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서울 관악구에서 34.8도, 전남 광주 풍암동이 35.2도를 보였습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올라 더위는 이어지겠는데요. 따뜻한 공기가 누적이 되고, 낮 동안 햇볕에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출하시기전에 실시간 기상정보를 참고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는데요.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까요. 안전 운전 해주셔야겠습니다.

이번 주말동안에도 비 소식 없이 불볕더위는 계속 되겠습니다. 서울과 대전, 광주, 대구 모두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휴일인 모레도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서울 30도, 춘천과 전주, 대구는 33도로 한낮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서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셔야겠고요. 내일 오전까지 동해안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음 주에도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폭염특보가 내려졌다면 자외선이 강한 낮 시간동안 야외활동은 삼가시고 물을 자주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 내일~모레 (토~일)
전국이 대체로 맑음, 강원영동은 구름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