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네비게이션 바로가기 예보관 날씨해설 / 날씨소식 관심지역설정·보기 최신방송 바로가기
close

영상 상세

숫자로 보는 날씨는 최신 날씨 이슈와 관련된 지역별
날씨 요소의 극값을

알아보는 데이터 분석 영상입니다.
월, 수, 금요일 제공되며(공휴일 제외),

영상 제공 시간을 기준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추후에 극값 순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숫자로보는날씨] 4월의 최다강수량 순위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상청 날씨ON 장유리나입니다.
이제 완연한 봄의 계절인 4월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일전, 전국이 비가 그쳤다 내렸다를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래서 오늘 숫자로 보는 날씨에서는 10년간의 4월 전국 일 최다강수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먼저 주요 관측지점 기준 4월 일 최다강수량 순위입니다.
1위는 2012년 4월 21일, 197.5mm의 서귀포가 차지했고, 2위와 3위는 2014년 4월 29일, 같은 날 울진과 동해가 180.4mm와 178.0mm의 기록을 보였습니다.
전국 일 최다강수량 1위부터 6위까지를 살펴보면 제주도와 동해안, 남해안 등 바다와 가까운 지역이 일 최다강수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그럼 서울과 중부지방은 어떨까요?

1위는 2014년 4월 29일, 178.0mm로 동해가 기록했고 2위는 수원 지역이 3,4위는 강릉과 제천이 차지했습니다.
이 밖에도 2014년 4월 29일 북강릉이 106.5mm로 5위를 기록했고 공동 6위는 정선군과 충주가 랭크에 올랐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100mm가 넘는 강수를 보인 지역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도 지역으로 내려가 볼까요?

남부지역 4월 일 최다강수량 순위를 살펴보면 서귀포가 1위를 기록했고 울진이 2위로 그 뒤를 이었는데요.
3위로는 149.0mm로 완도가 차지했습니다.
이 밖에도 128.5mm를 기록한 남해와 128.0mm를 기록한 고흥이 5위에 올랐는데요.
보시다시피 4월이지만 남부지방은 최대 197.5mm에서 128.0mm까지 강수가 내린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중부지방보다 남부지방의 강수량이 더 많았네요. 물론 해안가 지역이 가장 높은 순위였습니다.

우리가 흔히 여름 장마철에 많은 비가 내릴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4월에도 100mm가 넘는 많은 양의 비가 내린 날도 많았습니다.
비 피해 없도록 늘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숫자로 보는 날씨였습니다.
내용 더보기

숫자로 보는 날씨

  • 영상 play icon

    [숫자로보는날씨] 4월인데 30도 넘는 지역이 있다? 실화네요! 2018-04-23

  • 영상 play icon

    [숫자로보는날씨] 4월 17일 기온으로 보는 일교차는? 2018-04-20

  • 영상 play icon

    [숫자로보는날씨] 우리나라 지역별 황사 관측 일수는? 2018-04-18

  • 영상 play icon

    [숫자로보는날씨] 우리나라의 월별 누적 강수량은? 2018-04-16

  • 영상 play icon

    [숫자로보는날씨] 4월 월별 일 최대풍속 순위는? 2018-04-13

  • 영상 play icon

    [숫자로보는날씨] 4월의 월별 일 최저기온 순위는? 2018-04-11

  • 영상 play icon

    [숫자로보는날씨] 4월의 최다강수량 순위는? 2018-04-09

  • 영상 play icon

    [숫자로보는날씨] 4월의 최고적설량 순위는? 2018-04-06

더 보기
맨위로